기업의 존재 조건은 협력이다.
협력없는 조직은 이미 조직이 아니며, 존재할 수도 없다.
경영자는 조직내의 직원들이 원할 한 교제와 협력을 할 수 있도록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
협력이 무너지면 조직도 무너진다.
기업이 발전하기 위한 선택중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의 교육이다.
기업은 인적자원 즉 직원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된다.
사장이 모든 일을 다 하는 기업은 구멍가게를 벗어날 수 없다.
단 두명으로 구성된 조직이라 할 지라도 교육(정보의 전달)이 있어야
프로세서가 발생할 수 있다.
교육하지 않는 기업은 어린아이에게 일을 시키는 것과 같다.
교육의 내용은 반드시 회사의 목적과 피교육자의 고용 목적이 포함 되어야 하며,
기업의 문화와 기술적 지식 및 경험이 잘 교육 될 수록 조직은 고도화 되고
역량이 성장 할 수 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를 가르치는 것이 직무교육이다.
기업의 성장은 위의 두가지 중요 요건(문화, 지식)을 교육하지 않거나, 그 교육의 내용들이
현장에서 효과적 또는 효율적 으로 실행되지 않으면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기업의 성장은 곧 교육과 실행의 결과인 것이다.
구성원에게 풍요로움을 제공하지 못하는 기업 조직은 유지될 가치가 없다.
기업의 이윤이 주주에게 만 독점되는 기업이 발전을 기대 하는 것은
굶는 아이가 성장하기를 기대 하는것과 같다.
세계 유수의 대기업들에 인재가 몰리는 것은 어떤 형식으로등 풍요로움(보상)이
제공 또는 기대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회사의 상황과 동떨어진 보상을 할 필요는 없다.
대부분의 구성원 특히 유능한 구성원 들은 회사가 적정한 보상수준을
지키고 보상 프로그램을 발전시킬 의사가 있는지 또 잘 실행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이익이 작다고 주인(주주)이 독점하면 유능한 구성원은 반드시 떠나게 된다.
콩 한쪽도 나누는 공유의 기업정신이 없으면 결코 그 기업은 일류가 될 수 없다.
공유는 과정과 결과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쉽게 말해 같이 고생하고 같이 행복해 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과정(고생)은 함께 하지만 결과(열매)는 독점된다면 구성원이 헌신하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을 것이며,
반대로 과정 없이 결과만 공유하면 도덕적 해이 즉 배려를 권리로 아는 폐해가 생기게 된다.